의협, 포괄수가제 피해 신고센터 운영

입력 2012-07-23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의사협회는 이달부터 시작된 7개 질병군에 대한 포괄수가제와 관련된 부작용과 피해사례를 접수할 수 있는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의협은 포괄수가제의 부작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제도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일반 국민과 의사 모두 전화(1899-2467)나 인터넷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일반인은 의협 블로그(네이버 blog.naver.com/kmasns, 다음 blog.daum.com/kmasns)의 신고 배너, 의사들은 의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의견을 낼 수 있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협회가 주장했던 문제들이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가시적으로 드러날 것”이라며 “부작용 사례가 수집되면 정부도 포괄수가제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 대변인은 “센터 운영결과를 근거로 정부와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4,000
    • +2.92%
    • 이더리움
    • 3,383,000
    • +9.52%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16%
    • 리플
    • 2,219
    • +6.38%
    • 솔라나
    • 138,100
    • +6.81%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36%
    • 체인링크
    • 14,390
    • +6.5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