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쿠폰으로 데이터도 선물하세요”

입력 2012-07-15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온라인T월드·11번가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및 선물

▲SK텔레콤이 음성·영상통화/데이터/문자를 선불로 구매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선불 통신 서비스상품 'T쿠폰'을 16일 출시했다.
SK텔레콤은 음성·영상통화·데이터·문자메시지를 선불로 구입 및 선물도 할 수 있는 통합형 선불 통신서비스 상품 ‘T쿠폰’을 16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고객의 데이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음성·문자메시지 외에 선불로 데이터를 구입 및 선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특히 요금제에 이용한도가 있어 추가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쓰고자 하는 청소년 고객이나, 통신서비스 상품을 기업 판촉용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 등 다양한 니즈가 있었다.

T쿠폰은 국내 최초로 데이터 서비스가 포함된 통합형 선불 통신서비스 상품으로 1000원 권부터 10만원 권까지 총 8종류이다.

고객이 T쿠폰을 구입해 사용할 경우 구입한 쿠폰 금액에서 고객이 현재 이용하고 있는 요금제의 요율에 따라 음성 및 영상·데이터 요금이 차감되며 SMS·MMS는 40% 할인된 요율로 차감돼 문자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고객에게 특히 효율적이다.

정액형 요금제의 경우 기본 제공 통화·데이터·SMS가 모두 사용된 시점부터 쿠폰 금액 차감이 적용되며 표준요금제 등 종량형 요금제의 경우 쿠폰 등록 시점부터 바로 적용된다. 등록된 쿠폰의 금액을 모두 사용하면 고객의 본래 요금제로 돌아온다.

또 쿠폰 사용금액이 50%·80%·90%·100% 소진됐을 때 안내문자가 발송돼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T쿠폰은 편의점, 서점, 문구점 등 전국 3만 5천 개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T월드(www.tworld.co.kr), 11번가 등 온라인쇼핑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구입 및 선물 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구매 후 2년 안에 쿠폰PIN번호를 등록하면 되며 등록 후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PIN번호 등록은 T월드 홈페이지>부가서비스>쿠폰>T쿠폰이나 T쿠폰 모바일 웹(m.sktcoupon.co.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이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T쿠폰을 구매한 고객은 자동으로 등록돼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SK텔레콤 조우현 영업본부장은 “데이터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음성·문자메시지 외에 데이터를 선물이나 경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어, 기존 메시지쿠폰을 업그레이드 하게 됐다”며 “요금제에 이용한도가 있는 청소년 고객이나 기업판촉 상품으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0.16%
    • 이더리움
    • 2,92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37%
    • 리플
    • 2,013
    • +1.05%
    • 솔라나
    • 124,100
    • +0.0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87%
    • 체인링크
    • 13,010
    • +1.0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