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닭·오리고기 위생실태 점검

입력 2012-07-09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닭·오리 등에 대한 축산물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9일 식육부산물과 닭·오리고기 판매업소의 유통기준 여부와 포장유통 의무화 등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수도권과 광역시에 소재한 식육부산물, 닭·오리고기 판매업체 50개소가 대상이다.

농식품부는 점검대상업소에 대한 원료육 등 취급실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위생관리기준 운용상황, 포장·보관과 표시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하절기 축산물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특히 닭·오리고기 위생관리 수준제고를 위해 냉장제품의 유통기준(-2~5℃) 준수 여부와 지난해 도입된 포장유통 의무화 이행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점검결과 축산물 위생규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위반사례는 축산기업중앙회 등 관련 협회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6,000
    • +0.18%
    • 이더리움
    • 2,65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8%
    • 리플
    • 1,527
    • -0.78%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40
    • -1.44%
    • 샌드박스
    • 59.56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