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홍삼먹고 ‘金’ 캔다

입력 2012-07-04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관장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후원(왼쪽부터 박종길 태릉선수촌장, 이기흥 런던올림픽 선수단장, 방형봉 KGC인삼공사 사장)
KGC인삼공사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정관장 홍삼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전달되는 상품은 ‘홍삼추출액’으로 전체 선수단 300여명이 올림픽 기간 동안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정관장 홍삼을 애용하는 스포츠 선수로는 박태환 선수, 이용대 선수, 장미란 선수 등이 있다.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 선수는 “운동을 하다보면 지친 체력을 보강하려고 꾸준히 홍삼을 섭취 한다”며 “집중력과 파워를 필요로 하는 역도의 특성상 홍삼은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36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