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유로 2012' 행운의 득점왕

입력 2012-07-02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N 스포츠 영상 캡쳐

페르난도 토레스가 '유로 2012' 득점왕에 올랐다.

스페인은 2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 2012'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4-0으로 꺽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는 스페인의 메이저 대회 3연패이기도 하다.

이날의 주인공은 토레스였다. 토레스는 이날 후반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올리며 스페인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전까지 유로 2012의 득점 선두는 독일의 마리오 고메즈, 이탈리아 마리오 발로텔리, 크로아티아 마리오 만주키치,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러시아 알란 자고예프(이하 3골)이었다.

토레스는 결승전의 1골 1도움으로 총 3골 1도움을 기록하게 됐고, 마리오 고메즈(3골 1도움)와 동률을 이뤘지만 경기 출전 시간이 적은 토레스가 득점왕을 차지하게 됐다.

그동안 소속팀(첼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토레스. 이번 유로 2012가 토레스의 부활을 알리는 도약점이 될 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1,000
    • +1.01%
    • 이더리움
    • 3,04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83,800
    • -1.46%
    • 리플
    • 1,689
    • +0.18%
    • 솔라나
    • 129,300
    • +0.54%
    • 에이다
    • 260
    • -0.76%
    • 트론
    • 411
    • -9.47%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5%
    • 체인링크
    • 15,960
    • +4.79%
    • 샌드박스
    • 62.09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