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012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입력 2012-06-2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6년 이후 7년 연속 발간…이석채 회장의 ‘올레경영 2.0’ 반영

KT는 2011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하나로 묶어 ‘2012 KT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통신업계 최초로 2006년부터 보고서를 발간한 KT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올해 보고서는 ‘We have a Dream’이란 제목으로 이석채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올레경영 2.0을 반영했다. 또한 주주, 고객, 협력사, 임직원, 사회공헌 및 환경경영 등 이해관계자별 활동성과로 보고서를 구성했다.

이번 KT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측면만을 보고하는 것을 넘어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공유가치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한 부분을 보고서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워킹이나 그린 비즈니스, 그리고 KT의 자원과 역량을 활용한 IT 사회공헌 활동과 IT 생태계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이러한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또한 정보를 그래픽 등 비주얼 형태로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을 강화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혔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스마트패드 앱 형태로 보고서를 발간해 보다 많은 독자들이 쉽게 보고서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T 홍보실 PR1담당 최재근 전무는 "재무정보와 비재무정보의 통합, 녹색 공시 강화 등으로 인해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에 요구하는 정보 공개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며 "KT는 2006년 통신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작년과 올해는 스마트패드용 앱을 함께 발간하는 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4,000
    • -1.63%
    • 이더리움
    • 2,87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1,990
    • -1%
    • 솔라나
    • 121,500
    • -2.41%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69%
    • 체인링크
    • 12,670
    • -2.4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