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대낮에 길거리서 '대마초' 구입하다 결국…

입력 2012-06-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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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일리 사이러스 트위터
할리우드 여배우 마일리 사이러스(19)가 대낮에 길거리에서 대마초(마리화나)를 구입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인스콰이어러 등 외신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주말 자신의 차량인 벤츠 컨버터블을 타고 LA인근 노스 할리우드에 나타났다.

그녀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파는 곳으로 들어갔고 이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돼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미국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구입은 불법이 아니지만 처방전이 있어야 가능하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사이러스가 처방전을 제시하고 마리화나를 구입했는지 알 수가 없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마일리 사이러스는 현지에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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