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가명 '유앙리' 될 뻔한 사연 공개 '폭소'

입력 2012-06-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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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강심장')
배우 유인영이 자신의 가명과 관련한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26일 SBS '강심장'에는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 이기우, 김빈우, 유인영 등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유인영은 "현재 이름이 본명이 아니다"라며 "본명이 유효민이다. 성까지 붙이면 이름이 어려워 편한 이름을 짓기 위해 작명소에 가 이름을 지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인영은 "그런데 작명소에서 받은 이름이 전부 희한했다"며 "심지어 앙리라는 이름도 있었다"고 지금의 이름을 갖게된 배경을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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