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카’실사단, 그리스 방문 연기

입력 2012-06-2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연합(EU)·유럽중앙은행(ECB)·국제통화기금(IMF) 등 이른바 ‘트로이카’가 25일(현지시간) 예정됐던 그리스 방문을 연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IMF는 “그리스의 1740억유로 규모의 (구제금융 프로그램의 이행과 목표 달성 가능성을) 평가할 방문을 연기했고 새 날짜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토니스 사마라스 그리스 총리는 망막 박리로 수술을 받고 아직 회복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실리스 라파노스 새 재무장관 역시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정부 대변인은 이날 사마라스 총리가 내일께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0,000
    • -0.03%
    • 이더리움
    • 2,69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1%
    • 리플
    • 1,433
    • -2.58%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
    • 체인링크
    • 11,500
    • -1.2%
    • 샌드박스
    • 57.76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