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안 풀린 여학생들… 5시간 동안이나 "선무당이 사람잡을 뻔"

입력 2012-06-23 0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면 안 풀린 여학생들'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나다 퀘백 한 대학의 초보 최면술사는 10대 여학생들에게 최면을 걸었다. 그러나 5시간 동안 최면이 풀리지 않는 바람에 곤욕을 치러야 했다.

이 최면술사는 결국 자신의 최면술 스승을 불러 도움을 청했다. 여학생은 스승이 온지 1시간 만에 겨우 최면에서 깨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승은 "내가 도착했을 때 학생들 대부분 넋이 나가 있었다. 눈만 뜨고 있었지 머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소름돋네" "큰일날 뻔 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02,000
    • -0.63%
    • 이더리움
    • 3,42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2,102
    • -0.99%
    • 솔라나
    • 126,300
    • -0.63%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0.04%
    • 체인링크
    • 13,680
    • -0.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