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글로벌 은행 15곳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상보)

입력 2012-06-22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1일(현지시간) 글로벌 주요 은행 15곳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강등했다.

10개 은행의 신용등급은 종전보다 2단계, 4개 은행은 1단계, 은행 1곳은 3단계 각각 내렸다.

모건스탠리의 신용등급은 종전의 ‘A2’에서 ‘Baa1’으로 강등당했다.

무디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씨티그룹 신용등급은 ‘Baa2’로 하향 조정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종전 ‘Aa2’에서 ‘A2’로, 골드만삭스와 바클레이스는 ‘A3’로 각각 강등당했다.

HSBC홀딩스는 ‘Aa2’에서 ‘Aa3’로 떨어졌다.

JP모건체이스와 BNP파리바, 크레디트아그리콜, 도이치방크, UBS가 ‘Aa3’에서 ‘A2’로 각각 강등당했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그룹이 ‘A3’에서 ‘Baa1’으로 떨어졌다.

무디스는 소시에테제네랄은 ‘A1’에서 ‘A2’로,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는 ‘Aa1’에서 ‘Aa3’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앞서 무디스는 지난 2월 초 17개 글로벌 은행의 신용등급 강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그 중 맥쿼리와 노무라는 이미 신용등급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9,000
    • +0.8%
    • 이더리움
    • 3,063,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2.43%
    • 리플
    • 1,594
    • -1.67%
    • 솔라나
    • 123,000
    • +0.9%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22%
    • 체인링크
    • 14,820
    • +1.37%
    • 샌드박스
    • 58.3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