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절반은 졸업 미룬다

입력 2012-06-21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침체와 취업경쟁 과열로 서울대생들 절반 이상이 4년만에 졸업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서울대 등록학기 횟수별 졸업생수와 비율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졸업생 2712명 중 8학기만에 졸업한 학생은 1382명으로 전체의 51%라고 매일경제가 21일 보도했다.

6년 이상 학교를 다닌 학생은 259명으로 10%에 육박했다.

4년 이상 학교를 다니면서 졸업을 미루는 학생들의 비율은 최근 5년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9학기 이상 등록자는 지난 2008년 44.9%에서 올해 49%로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46,000
    • +0.74%
    • 이더리움
    • 2,579,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68%
    • 리플
    • 1,715
    • -0.64%
    • 솔라나
    • 104,500
    • +0.4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336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23%
    • 체인링크
    • 11,920
    • +0.93%
    • 샌드박스
    • 77.12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