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KT&G와 안동 주택사업 동반진출

입력 2012-06-2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와 GS건설이 손잡고 경북 안동시 당북동 공동주택사업에 나선다.

KT&G는 지난 20일 전략기획본부장 강철호 전무와 GS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임충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치동에 위치한 KT&G 사옥에서 사업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한 사업협약에는 KT&G와 GS건설이 첫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인 경북 안동시 당북동 공동주택사업을 비롯해 KT&G 개발예정 부지 등에 대한 컨설팅 및 기술지원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안동시 당북동 공동주택사업은 KT&G가 보유하고 있는 경북 안동시 당북동 393-1번지 공장부지를 총 95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56,235㎡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의 아파트 11개동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KT&G가 시행, GS건설이 시공을 담당하며 오는 10월경 자이 브랜드로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GS건설 주택신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동시 중심에 위치하고 낙동강 조망이 가능한 안동 최초의 대단지 메이저 브랜드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 안정성이 뛰어난 KT&G의 신뢰도와 GS건설 자이의 브랜드 파워로 사업에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7,000
    • +0.89%
    • 이더리움
    • 3,063,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0.97%
    • 리플
    • 1,609
    • -0.62%
    • 솔라나
    • 122,900
    • +0.74%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95%
    • 체인링크
    • 14,830
    • +1.23%
    • 샌드박스
    • 58.53
    • -1.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