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스타' 허진, 7평 월세방에 사는 이유는?

입력 2012-06-20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좋은아침 캡쳐)
70년대 최고의 스타로 활약했던 허진의 충격적인 최근 생활이 공개됐다.

허진은 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으며 살고 있는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허진은 "1년남짓 결혼 생활 후 이혼 했다"며 "이후 우울증을 겪고 친구집, 기도원, 수녀원 등을 전전하며 노숙을 하기도 했다"고 과거를 털어놨다.

이어 "여전히 가난과 싸우며 심각한 우울증을 달고 살고 있다"며 "돈을 빌려주겠다는 친구의 제안도 거절하고 마지막 남은 자동차를 팔아 7평짜리 월세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허진은 "7평 월세방에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내가 자살 안 하고 사는 게 기적"이라며 다시 배우로 활동하고 싶은 소망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9,000
    • +1.02%
    • 이더리움
    • 3,10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48%
    • 리플
    • 2,081
    • +1.36%
    • 솔라나
    • 130,400
    • +0.9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57%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