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정상회의까지 관망기조 지속”-현대證

입력 2012-06-20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6월말 유럽연합 정상회의까지 증시에 대한 관망기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대증권 이상재 연구원은 20일 “올 여름 증시반등의 열쇠는 스페인 국채위기에 대한 유럽연합(EU)의 진정 대책”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동성 장세 재개는 결국 유로존 정책당국의 최종 방화벽 구축이 핵심”이라면서 “그러나 독일 정부는 이와 관련해서 어떤 가능성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6월말 EU정상회담에서 위기의 해소책이 제시되지 않으면 올 여름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구제금융 신청으로 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추가부양조치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이 역시 잔물결 수준의 교착국면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2,000
    • -4.45%
    • 이더리움
    • 3,046,000
    • -6.48%
    • 비트코인 캐시
    • 377,800
    • +0.21%
    • 리플
    • 1,656
    • -5.59%
    • 솔라나
    • 122,600
    • -4.89%
    • 에이다
    • 250
    • -5.3%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4,760
    • -3.84%
    • 샌드박스
    • 58.7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