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유령' 열혈팬 "태교 따위 신경 안 쓰는 장르 선택"

입력 2012-06-15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유라 트위터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씨가 SBS 드라마 '유령'의 열혈팬임을 알렸다.

한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유령’ 방송 2회 만에 내용이 이래두 됨?”이라며 “엄기준님도 출연 전인데 월화수목 다 SBS 드마라 타임이 될 듯한 예감”이라고 글을 올렸다.

한씨는 특히 “그러고보니 태교 따위 신경쓰지 않는 장르 선택이랄까. 흠흠”이라고 덧붙여 ‘유령’ 의 애청자임을 입증했다.

최근 쌍둥이를 임신한 한유라가 그녀에게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수사극 ‘유령’에 대해 응원을 보내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한유라씨 그래도 뱃속의 아이도 신경좀 써주세요",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겁 없는 아이로 자랄듯","장난꾸러기 엄마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68,000
    • -2.12%
    • 이더리움
    • 2,45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75%
    • 리플
    • 1,625
    • -2.75%
    • 솔라나
    • 103,100
    • -1.43%
    • 에이다
    • 223
    • -1.76%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90
    • -2.75%
    • 체인링크
    • 11,240
    • -2.01%
    • 샌드박스
    • 76.0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