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캠핑여행]캠핑용품 대형마트 VS 대리점

입력 2012-06-15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캠핑인구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주5일제의 완연한 정착으로 레저 활동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탓 이다. 이를 입증하듯 대형마트의 캠핑용품 전문코너와 캠핑용품 전문 대리점에는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고 예비 캠핑족들로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는 상태다.

이투데이는 이러한 예비 캠핑족들의 스마트한 소비를 돕고 캠핑족들의 다양한 니즈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8일에서 10일까지 서울 시내 대형마트와 전문 대리점을 찾았다. 이곳에서 캠핑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중요제품 7종 기준 마트 최저가격이 45만원대로 대리점 450만원과는 그 차이가 무려 10배에 달했다. 이 조차도 각 마트에서 부분 구매를 한다면 비용은 한층 저렴해진다는 결과를 얻었다.

알뜰하게 마트를 찾는 캠핑족 뿐만 아니라 대리점에서 고급 장비를 구매하는 이들도 캠핑 문화의 한 부분이 되고 있었다. 잠자리는 물론 거실까지 야외에서 즉석으로 만들 수 있는 175만원짜리 텐트도 없어서 못 팔 정도 였다. 옛날 처럼 생존을 건 힘든 여행이 아닌‘나만의 별장’안에서 쉼을 얻는 시간으로 캠핑의 개념도 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91,000
    • +2.23%
    • 이더리움
    • 3,441,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1.81%
    • 리플
    • 2,264
    • +6.39%
    • 솔라나
    • 140,800
    • +3.68%
    • 에이다
    • 425
    • +6.78%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34%
    • 체인링크
    • 14,540
    • +4.15%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