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상반기히트상품]현대자동차, '베스트SUV' 명성 잇는 후속모델

입력 2012-06-14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SUV 새 패러다임 신형 '싼타페'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싼타페(Santa Fe)’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005년 싼타페(CM) 출시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모델은 세련되고 강인한 스타일, 동급 최고 사양, 세단과 같은 실내 고급감을 바탕으로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신개념 중형 SUV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번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의 차명을 ‘싼타페’로 최종 확정하고 2000년 첫 출시 후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250만 여대가 판매됐다.

2008년부터 프로젝트명 ‘DM’으로 연구개발을 시작한 신형 ‘싼타페’는 4년 4개월 여의 연구기간 동안 총 4300억원을 투입해 탄생했다.

이 모델은‘폭풍의 생성과 소멸 속에서 빚어지는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뜻하는 ‘스톰 엣지(Storm Edge)’를 디자인 콘셉트로 정해 완성됐다.

외관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대담하고 볼륨감 있는 표면 위에 세련되고 정제된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다.

실내 또한 입체적인 느낌과 세련된 라인이 돋보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로 완성됐다.

이 차는 전장 4690mm, 전폭 1880mm, 전고 1680mm의 차체 크기를 갖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1,000
    • +4.6%
    • 이더리움
    • 3,720,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356,100
    • +3.37%
    • 리플
    • 2,011
    • +4.41%
    • 솔라나
    • 158,600
    • +5.45%
    • 에이다
    • 329
    • +3.7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20
    • +1.98%
    • 샌드박스
    • 54.4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