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수입물가, 2년 내 최대폭 하락

입력 2012-06-12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지난달 수입물가가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원유 등 국제 원자재가격이 하락한 것이 중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1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지난 5월 미국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1.0%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이같은 하락폭은 지난 2010년 6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석유 수입가격이 전월 대비 4.2% 하락해, 지난 2010년 5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며수입물가 하락의 1등 공신이 됐다. 수입식품 가격은 0.7% 하락했다. 수입자동차 가격은 0.1% 내려, 올해 들어 첫 하락세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0,000
    • -3.69%
    • 이더리움
    • 2,929,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41%
    • 리플
    • 2,011
    • -3.18%
    • 솔라나
    • 125,700
    • -3.97%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78%
    • 체인링크
    • 13,020
    • -4.12%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