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아시아머니誌 8년 연속 ‘국내 최우수 은행’

입력 2012-06-12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글로벌경제 전문지인 아시아머니(Asiamoney)誌로부터 ‘2012 Best Domestic Bank in Korea(국내 최우수 은행)’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머니誌가 신한은행을 선정한 데는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등 탁월한 재무성과와 차별화된 고객기반 확대, 비대면 채널(인터넷, 모바일 뱅킹)의 선도적 역할, 혁신상품 출시 등 비재무 성과가 뛰어난 점을 고려했다.

아시아머니誌는 홍콩 소재 아시아지역 금융 전문 월간지로 투자전문가와 애널리스트들의 심사를 통해 매년 아시아 국가별 최우수 금융회사를 선정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뱅크로 거듭나고자 도약하는 상황에서 아시아머니 등 해외 유력 금융지로부터 최우수상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당당히 경쟁력을 인정받는 국내 선도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혀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국내 최대 수준인 14개국 60개 글로벌 네트워크로 일본, 베트남, 중국, 인도를 잇는 아시아 금융 벨트를 형성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1,000
    • -0.02%
    • 이더리움
    • 3,46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7,200
    • -0.63%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27%
    • 체인링크
    • 13,700
    • -1.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