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조숙한 어린시절 고백 "8살에 이미 사춘기"

입력 2012-06-10 0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배우 신세경이 남달랐던 초등학교 재학시절을 전했다.

신세경은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사춘기가 정말 일찍 왔다. 8살 때 병원에서 사춘기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일찍 성숙했던 것 같다"면서 "김동률의 '기적'을 들으면서 거실에 혼자 엎드려서 울고 그랬다"고 감수성이 남달랐던 당시를 회상했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데뷔했다. 당시 나이가 바로 사춘기, 8살이다. 신세경은 "도망가고 싶기도 했고 당장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면서도 "방송을 보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기도 했고 뿌듯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이른 사춘기 고백 외에도 그룹 소녀시대와의 친분 등 신세경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41,000
    • -0.1%
    • 이더리움
    • 2,60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46%
    • 리플
    • 1,727
    • -0.29%
    • 솔라나
    • 111,400
    • +2.96%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2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62%
    • 체인링크
    • 11,980
    • -0.17%
    • 샌드박스
    • 85.6
    • -5.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