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f(x), 크리스탈 티저 이미지 공개 "이게 바로 미친 미모"

입력 2012-06-06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새 미니앨범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로 컴백하는 f(x)가 멤버 크리스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f(x)는 6일,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에스엠타운, 에프엑스 페이지를 통해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변신한 크리스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을 시작으로 멤버 각각의 매력이 돋보이는 멤버별 티저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어서 더 큰 관심이 쏠린다.

f(x)는 앞서 5일, 컴백 소식을 알리며 숲 속을 배경으로 다양한 동물 탈을 쓰고 있는 멤버들의 독특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 티저이미지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f(x)만의 개성 강한 스타일로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연예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등 화제를 얻고 있어,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f(x)는 그간 ‘라차타’부터 ‘Chu~♡’, ‘NU 예삐오’, ‘피노키오’, ‘Hot Summer’까지 매번 독특하고 참신한 음악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f(x)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했다.

새 미니앨범 역시 한층 성숙해진 다섯 멤버들의 음악적 감성과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는 만큼, 이번 여름 다시 한 번 가요계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0일 00시, 아이튠즈와 국내 음악 사이트들을 통해 새 미니앨범 ‘Electric Shock’의 음원을 전 세계에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2,000
    • -4.96%
    • 이더리움
    • 3,043,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1.5%
    • 리플
    • 1,652
    • -6.35%
    • 솔라나
    • 122,100
    • -5.64%
    • 에이다
    • 248
    • -6.77%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78%
    • 체인링크
    • 14,650
    • -5.48%
    • 샌드박스
    • 58.27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