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신동엽 폭로 "시트콤 촬영장서 야한 농담 많이 해줘"

입력 2012-06-06 0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강심장’ MC 신동엽이 수난시대를 맞이했다.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컬투인 정찬우, 김태균이 깜짝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김태균은 “신동엽과 타 방송사에서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데 어떠냐”는 질문에 “음흉한 사람이다”고 운을 떼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그는 “야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만 보면 귀가 빨게진다”며 “그러면 흥분한거라고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신동엽을 당황케 만들었다.

여기에 모델 이수혁까지 가세, 그는 “나 또한 시트콤을 함께 하고 있는데 야한 농담을 많이 해주더라”고 말했다.

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다래는 “나도 어릴 때 돈가스 집에서 신동엽 오빠와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 있는데 그때 제가 ‘성우가 꿈’이라고 했더니 ‘19금 영화 더빙도 많이 할테니 연습 해라’고 말해줬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손사래를 치며 “야한 얘기 아니다 오해하지 마라”고 하지만 귀가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그루, 이수혁, 박경림, 이창명, 김다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0,000
    • +3.11%
    • 이더리움
    • 2,681,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340,100
    • +10.93%
    • 리플
    • 1,858
    • +8.02%
    • 솔라나
    • 109,800
    • +7.33%
    • 에이다
    • 280
    • +9.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9
    • +1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66%
    • 체인링크
    • 12,570
    • +5.54%
    • 샌드박스
    • 82.59
    • +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