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호텔방, 텐트형 이동식 숙박 '멋진 풍광 한 눈에'

입력 2012-06-06 0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명한 호텔방 전경이 공개돼 국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프랑스의 건축 디자이너 피에르 스테판 뒤마가 설계한 ‘투명한 호텔방’은 직경 4m 크기의 작은 돔형 구조물이다. 평범한 숙소의 모습을 거부한 이 호텔방은 투명 합성소재를 사용해 어느 면에서든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다.

또 이동이 가능한 텐트 형식으로 숲, 바다, 강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다. 침실에는 안락한 킹사이즈 침대와 티 테이블이 설치돼 있다.

어느 호텔 못지않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음은 물론, 외부 침입을 차단하는 현관부가 설치되기 때문에 인적이 드문 곳에서도 안심하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 텐트의 가격은 무려 7,766유로(1,100만원)으로 직접 구입을 하기에는 부담이 큰 가격이다. 때문에 프랑스 마르세유의 아뜨라프레브 호텔을 이용하면 된다.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이 텐트를 객실로 사용하는 일박 이용료는 109~499유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93,000
    • -1.19%
    • 이더리움
    • 3,420,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74%
    • 리플
    • 2,079
    • -2.12%
    • 솔라나
    • 125,700
    • -2.41%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40
    • -2.2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