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아따 15년 후, ‘영웅이 단비’ 불량 청소년 되는거야?

입력 2012-06-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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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매이션 ‘아따아따’ 캐릭터들의 15년 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따아따 15년 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급속도로 유포되고 있다.

만화 ‘아따아따’의 두 어린이 주역 영웅이와 단비의 15년 후는 어릴적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만화 속에서 더할 나위 없이 순수하고 귀여웠던 이 영유아들은 다소 불량 청소년 같은 모습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영웅이는 퉁명스러운 표정으로 교복 바지에 손을 찔러 넣고 다소 삐딱한 남학생 같은 모습이다. 단비 역시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짧은 치마를 입은 일진 포스를 풍긴다.

‘아따아따 15년 후’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웅이와 단비 불량 청소년 되는 거야?”, “다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반전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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