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야동남’ 충격, 누리꾼들 “다음에는 ○○남이 등장할지…”

입력 2012-06-05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철에서 음란 동영상을 태연히 시청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5일 한 트위터 이용자(@paran******)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슈 토론에 지하철 1호선에서 스마트폰으로 대놓고 야동보는 남자 영상을 개설했다”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주소를 첨부했다.

 

공개된 영상은 약 2분 남짓으로, 지난 4일 저녁 6시께 지하철 1호선에서 한 중년 남성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손으로 약간 가린채 야동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유튜브 회원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여분 간 소리까지 켜 놓고 야동을 시청해 주변 여성들에게 불쾌감을 줬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바바리맨?”, “진짜 다음 번에는 ○○남이 등장할 지 무섭다”, “부끄럽지도 않은가보다” 등 이 남성의 도를 넘은 행동에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73,000
    • +0.17%
    • 이더리움
    • 4,59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924,000
    • -3.5%
    • 리플
    • 3,028
    • -1.97%
    • 솔라나
    • 206,100
    • +2.23%
    • 에이다
    • 567
    • -2.2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60
    • -0.42%
    • 체인링크
    • 19,370
    • -0.31%
    • 샌드박스
    • 167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