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기자, '故장자연·이미숙 관계' 의혹 제기

입력 2012-06-05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제공)

MBC 이상호 기자가 故 장자연 사건 의혹과 관련해 배우 이미숙에 대한 폭로를 하고 나섰다.

이 기자는 5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최근 녹화에서 “100%가 아니면 기사로 쓰지 못한다”며 1%가 부족해 기사화하지 못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1월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채널 손바닥tv ‘손바닥 뉴스’를 통해 故 장자연 사건 의혹을 보도했던 이상호 기자는 최근 배후 인물로 거론되고 있는 이미숙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기자는 고(故) 장자연 사건 의혹에 대해서 언급하며 배후 인물로 거론된 이미숙에 대해 "지난해 말부터 이미숙의 17세 연하남 스캔들을 알고 있었다"며 "이 스캔들이 언론에 공개될 위기에 처한 이미숙씨가 그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장자연 문건을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근거로 '장자연 문건'을 작성하게 한 사람이 고(故) 장자연과 친분이 없는 당시 이미숙의 매니저였고 그 문건이 곧바로 다른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이미숙씨가 상당히 책임있는 위치에 있으니 충분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0,000
    • +0.14%
    • 이더리움
    • 3,45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44%
    • 리플
    • 2,132
    • +0.09%
    • 솔라나
    • 129,000
    • +1.1%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3%
    • 체인링크
    • 13,980
    • +0.87%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