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후보 "시민사회, 정권교체 위한 민주당 동반자"

입력 2012-06-0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당권주자 우상호 후보가 시민단체 정치참여에 대해 “정권교체를 위한 민주당의 동반자”라고 밝혔다.

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명박 정부가 동시다발적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4대강 사업, 감세 정책 등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면서 시민단체의 비판과 제언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에 비해 성숙하게 임하는 모습이 국민들에게 비춰지면서, 믿음과 신뢰가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선출직 등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 확대로 국가정책 입안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이 적극 방영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2013체제를 준비하기 위한 승리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정권교체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단지 권력을 장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지금 역사의 커다란 흐름인 새로운 변화의 길, 함께 잘사는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생활정치영역에서 역할 해 온 시민사회단체의 참여는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7,000
    • -0.61%
    • 이더리움
    • 3,45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9%
    • 리플
    • 2,132
    • -0.42%
    • 솔라나
    • 128,900
    • +0.31%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
    • 체인링크
    • 14,030
    • +0.57%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