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신규편입 종목 중 무학 가장 저평가

입력 2012-06-05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지수 신규 구성종목 중 무학이 가장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11개 신규편입 종목 중 현재 상대수급강도가 개별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종목이 9개에 달해 강한 수급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증권정보업체 펀다트랙은 오는 15일부터 지수에 편입될 예정인 코스피200지수 신규편입 종목에 대한 상대평가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학, 두산엔진, 웅진에너지, 대원강업 등은 지수편입 종목 중 가장 저평가된 종목으로 분석됐고 상대수급 강도도 기준보다 많게는 7배에서 적게는 1.4배까지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무학이 현재가 대비 25.2% 상승한 1만4582원, 두산엔진이 현재가 대비 23.6% 오른 1만2854원이 적정주가로 제시됐다.

시총은 200위권 밖이지만 제조업지수에서 시총 136원권에 포함된 이수화학, 대원강업, 웅진에너지, 무학, 한올바이오파마 5곳 중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가 가장 고평가된 종목으로 상대수급강도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비율이 높아 지수에 편입된 파미셀도 고평가 종목으로 평가됐다.

한올바이오파마가 현재가 대비 35.5% 하락한 4394원, 파미셀이 현재가 대비 35% 내린 4249원, 현대위아 현재가 대비 15.8% 떨어진 13만5931원이 적정주가로 드러났다.

곽진우 펀다트랙 상무는 “코스피200 신규편입 종목들은 기업가치 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수급적인 측면에서 장기적으로는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를 반영하듯 5일 현재 강한 상대수급강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최재호, 최낙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유문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민희, 김항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민, 주봉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정승원,박수진(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5,000
    • +5.69%
    • 이더리움
    • 3,100,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15%
    • 리플
    • 2,077
    • +3.95%
    • 솔라나
    • 131,600
    • +2.89%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44%
    • 체인링크
    • 13,570
    • +4.9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