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유럽 위기 불구 韓 등급 전망 유지할 것”

입력 2012-06-05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5일(현지시간)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은 지난 4월 상향 조정 이후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디스의 톰 번 선임 부사장은 “한국 경제상황은 유럽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아직 뚜렷하게 변화하고 있지 않다”면서 “단기적으로 유럽 영향으로 수출수요가 줄 수 있지만 한국의 채무 상황은 여전히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무디스는 4월에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톰 번 부사장은 이날 우리 정부와 한국 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회의를 갖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한국의 신용등급은 현재 무디스 등급 가운데 다섯번째로 높은 ‘A1’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1,000
    • -0.53%
    • 이더리움
    • 3,45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73%
    • 리플
    • 2,135
    • -0.14%
    • 솔라나
    • 128,700
    • +0.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42%
    • 체인링크
    • 14,010
    • +0.72%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