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칸타타 스틱커피 출시

입력 2012-06-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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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출 200억원 달성할 것”

롯데칠성음료는 5일 ‘칸타타 스틱커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프림과 설탕이 들어가는 일반형 제품인 ‘마일드골드’, ‘리치골드’ 2종과 커피전문점에서 즐기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재현한 고급형 제품 ‘아메리카노 스위트’와 ‘아메리카노 블랙’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칸타타 스틱커피 4종은 모두 100% 아라비카 커피를 추출해 ARS(Aroma Recovery System, 향미 재보강 시스템)방식으로 제조한 솔루블 커피에 미세원두분말을 첨가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에 사용된 미세원두분말은 재배부터 수출까지 통합품질관리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두전문회사 Distant Lands의 엄선된 최고급 JAVA원두를 사용했다.

또 원두를 공기중에 띄워 타거나 덜 익은 부분 없이 360도 골고루 볶는 퓨어로스팅시스템(Pure Roasting System)으로 커피고유의 맛 구현에 힘썼다.

롯데칠성음료측은 로스팅된 원두는 -196℃의 초저온 상태에서 미립형태로 분쇄하는 CFC공법(Cryogenic Fine Crushing)을 사용해 커피의 풍미를 끌어 올리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기존 커피믹스의 장단점을 보완해 원두를 갈아넣은 칸타타 스틱커피 4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유이와 주원이 출연한 새로운 TV CF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으로 제품의 특성을 소비자에게 어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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