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데뷔 5주년 기념 팬미팅… '우린 팬 밖에 모르는 바보'

입력 2012-06-04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NC뮤직)

그룹 FT아일랜드가 데뷔 5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FT아일랜드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PRI PARTY 2, Oh, F DAY!’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PRI’는 FT아일랜드 공식 팬클럽 ‘프리마돈나’의 줄임말이고, ‘Oh F’는 5개의 F로 시작하는 단어(FAN, FUN, FAMILY, FT아일랜드, FIVE)를 나타낸다.

FT아일랜드의 상징인 노란색 깃발로 가득 찬 연세대학교 대강당은 일본, 홍콩, 영국, 태국 등 멀리서 찾아온 해외 팬들을 비롯해 거제도, 마산, 울산, 제주도 등 장거리 여행을 불사한 국내 팬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히트곡 ‘지독하게’를 시작으로 ‘Hello Hello’를 연달아 열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 팬미팅에서 FT아일랜드는 최근 일본에 발매한 앨범 ‘20(twenty)’의 타이틀곡 ‘STAY’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총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FT아일랜드 멤버들은 팬들을 위한 칵테일 만들기, 이상형 그리기, 관객 중 이상형 찾기, 토크 등을 진행했다. 특히 데뷔 5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케이크를 무대에 설치하고 축하 노래를 불러 감동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3,000
    • -0.14%
    • 이더리움
    • 2,895,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2,400
    • -1.53%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5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