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제, 롯데월드에 유럽형 대형 푸드코트 오픈

입력 2012-06-04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제가 롯데월드에 대형 푸드코트를 오픈 했다.

아모제는 잠실 롯데월드 쇼핑몰 지하 1층에 아모제의 푸드코트 브랜드 ‘푸드캐피탈’을 지난달 31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푸드캐피탈 롯데월드점’은 약 300평 규모의 284석의 좌석을 보유한 초대형 푸드코트다. 오므토토마토, 스쿨스토어, 틈새라면, 가츠라 등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고려한 약 16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했다.

고소한 볶음밥에 푸짐한 토핑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오므라이스전문 ‘오므토 토마토’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함흥식 냉면을 맛 볼 수 있는 ‘함흥토배기’, 비빔밥과 찌개 등 한식전문브랜드 ‘풍향’이 입점 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쌀국수 전문 ‘빈로이’, 볶음요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철판요리 전문 ‘하카다’, 일본식 돈까스와 우동을 즐길 수 있는 ‘가츠라’, 즉석 수제 어묵 전문 ‘미가’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했다.

이번 ‘푸드캐피탈 롯데월드점’은 기존 푸드코트 대비 유럽풍 실내 인테리어와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게 배치된 것이 특징 이다.

양철주 아모제 마케팅팀장은 “롯데월드잠실은 가족단위, 연인, 친구 등 이용 고객의 폭이 넓어 모든 연령층에서 선호하는 브랜드의 입점이 가장 핵심이었다”며“여수엑스포, 인천공항, 잠실야구장 등 공간의 특성을 살린 식음시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푸드캐피탈을 통해 롯데월드잠실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0,000
    • +3.81%
    • 이더리움
    • 3,495,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42%
    • 리플
    • 2,020
    • +2.02%
    • 솔라나
    • 126,900
    • +3.59%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4%
    • 체인링크
    • 13,640
    • +4.04%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