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즌 12번째 '멀티히트'...팀은 패배

입력 2012-06-04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30)가 2안타를 몰아쳐 올해 12번째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으로 소폭 올랐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인 좌완 스캇 다이아몬드를 상대해 좌측방면으로 안타를 때린 뒤 2루에서 아웃됐다.

추신수는 두번째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지만 5회말 2사 이후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터뜨리며 시즌 14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7회말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이날 경기에서 미네소타에 3-6으로 패해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팀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승차가 2경기반으로 벌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71,000
    • -0.12%
    • 이더리움
    • 2,910,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2,000
    • +0.35%
    • 솔라나
    • 123,000
    • +0.9%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24%
    • 체인링크
    • 12,800
    • +0.7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