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줄임말 화법 "'아당만'은? '아 당장 만나'" 백성현 멘탈붕괴

입력 2012-06-02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미쓰에이 수지가 줄임말 화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는 배우 백성현이 출연해 수지가 내는 줄임말 퀴즈를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아당만'을 문제로 냈다. 정답은 "아 당장 만나"였다. 이어 수지는 "갑택여"를 문제로 내며 "갑자기 택시 타는 여자다. 친구들이랑 어디서 만날까, 언제 만나 하다가 갑자기 택시 타고 가는 여자다. 좀 멋있는 여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백성현은 수지의 줄임말 화법에 멘탈이 붕괴되며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또 고개를 숙이고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MC 김신영은 "수지와 차를 두 시간 타는데 두통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수지는 '완자뷰'를 '완전 데자뷰'라고 줄임말을 끊임없이 이어나가 백성현을 괴롭게 했다. 이에 김신영은 백성현 자리를 수지 옆으로 옮기게 하며 친분을 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2,000
    • +0.09%
    • 이더리움
    • 3,41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75%
    • 리플
    • 2,162
    • +2.42%
    • 솔라나
    • 140,200
    • +1.52%
    • 에이다
    • 414
    • +2.22%
    • 트론
    • 0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4.18%
    • 체인링크
    • 15,430
    • -0.3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