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넥센 경기에서 관중 퇴장… 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2-06-02 0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경기에서 관중이 퇴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5회 초 넥센 박병호 선수가 친 타구가 좌측 선상으로 향했다. 박병호는 2루까지 달렸지만 익사이팅 존에 있던 관중이 팔을 뻗어 글러브로 공을 낚아챘다.

이에 박병호는 2루타로 진루했다. 그러나 공을 잡은 관중은 플레이 방해 행위로 퇴장 조치를 받았다. 이는 2009년 익사이팅존 개장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퇴장 당할만 했다" "파울볼인 줄 알고 잡은거 아니냐" "괜히 잡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34,000
    • +1.83%
    • 이더리움
    • 2,48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4%
    • 리플
    • 1,672
    • -1.07%
    • 솔라나
    • 98,250
    • +0.98%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2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0.17%
    • 체인링크
    • 11,720
    • -0.17%
    • 샌드박스
    • 78.1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