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땅 찾기 쉽고 빨라진다”

입력 2012-05-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어디서나 이름(성명)만으로 조상땅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국토해양부가 30일 밝혔다.

그동안 ‘조상땅찾기’ 성명조회 서비스는 해당 토지소재 지자체 또는 시·도에서만 조회가 가능했다.

특히 타 지역에서 신청하는 경우 서류를 토지소재 지자체에 이관해 처리하고 다시 우편으로 신청인에게 통보하는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처리시간이 지연되고 업무 효율성이 떨어졌었다.

이에 내달부터 소유자의 성명만 나타나고 주민번호가 없는 약 250만 필지를 별도로 구분해 검색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따라서 전국 어디에서나 이름만 대고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상땅찾기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셈이다.

송석준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에 조상 땅 찾기 제도의 본래 취지에 맞도록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신속한 민원처리와 함께 개인의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5,000
    • +0.32%
    • 이더리움
    • 3,39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83%
    • 리플
    • 2,038
    • -0.24%
    • 솔라나
    • 123,900
    • -0.16%
    • 에이다
    • 364
    • -0.55%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04%
    • 체인링크
    • 13,620
    • -0.8%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