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2R, 김자영 공동 선두

입력 2012-05-19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자영(KLPGT 제공)
김자영(21ㆍ넵스)가 생애 첫 우승의 기회를 만들었다.

김자영은 1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파72ㆍ6628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이민영(LIG손해보험)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09년에 프로무대에 데뷔하며 올해로 데뷔 3년 차인 김자영은 지난해 톱 10에 5번 이름을 올렸지만 우승을 올리지는 못했다.

전 날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세운(9언더파 63타)며 단독 선두에 오른 홍란(26ㆍ메리츠증권)은 이 날 2오버파를 치면서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해 공동 4위로 하락했다.

지난달 롯데마트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아마추어 돌풍을 불러 으킨 여고생 김효주(대원외고2)는 4타를 더 줄여 6언더파 공동 8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3,000
    • +0.81%
    • 이더리움
    • 2,971,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88%
    • 리플
    • 2,027
    • +0.25%
    • 솔라나
    • 125,600
    • -1.26%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1.7%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