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잔여분 분양

입력 2012-05-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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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최근 입주한 서울 회현동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의 아파트 잔여가구와 2~3층의 오피스를 분양한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하철 4호선 명동과 회현역 사이에 위치하며, 지상32층 2개동 46~314㎡ 총 38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상가는 1층에 25실, 오피스는 2층에 25실, 3층에 26실로 구성됐다.

명동역과 회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남산3호터널을 앞에 두어 강남과도 바로 연결되는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상업중심지인 명동·남대문·회현상권이 교차하는 입지로 약 50만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고, 주변의 한국은행·우리은행본점·LG CNS 등 강력한 소비력을 갖춘 구매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게 롯데건설 측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평당 2000만원 선이며, 추가적으로 회사보유분 잔여가구에 대해 분양 총금액의 50%에 대해 2년간 이자 지원을 해주는 등 선착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2~3층에 총 51실로 들어서는 오피스는 약 1만1637.88㎡의 총 규모로 3.3㎡당 최저 732만원으로 공급된다. 오피스 근무자만을 위한 지하 1층의 넉넉한 주차공간과 공용 비즈니스룸·휴게실·탕비실 등 차별화된 특화 공간을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문의 : 02-7777-316(아파트), 02-785-0606(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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