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1분기 영업익 240억원… 전년比 2.4%↑

입력 2012-05-15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종합상사가 올 1분기 영업이익 24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30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2% 증가했다.

이 같은 실적엔 각 사업별 거래방식의 고도화, 고부가 아이템 위주의 영업활동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화학, 철강 부문 3국무역 비즈니스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콜롬비아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비롯, 북아프리카 건설장비 시장 확대, 중남미 상용차 시장 개척 등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현대종합상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종합상사 관계자는 “올해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해외시장 침체로 수익성 중심의 영업활동과 지역별 시장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규모의 확대가 아닌, 내실 위주 경영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3,000
    • +1.05%
    • 이더리움
    • 2,61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67%
    • 리플
    • 1,732
    • +0.76%
    • 솔라나
    • 108,600
    • +3.72%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17%
    • 샌드박스
    • 89.26
    • +1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