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QUEEN’S 팬클럽 창단식…韓-日 팬 7만명 대기

입력 2012-05-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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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가 QUEEN’S 팬클럽 창단식 플래카드를 직접 제작해 홍보에 나섰다.

오는 7월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티아라의 3500명의 팬들을 초대 QUEEN’S 팬클럽 창단식을 연다.

지난 4월 티아라의 팬클럽 창단식 일정이 공개된 이후, 많은 팬들이 티아라 공식 팬 사이트(http://cafe.daum.net/fant-ara)를 통해 팬클럽 창단식과 관련된 문의와 신청이 쇄도해 이 같은 행사를 치르게 된 것.

특히 티아라의 일본 태국 등 국내외 팬 7만명이 QUEEN’S 팬클럽 창단식에 참여하기 위해 현재 신청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돼 글로벌 그룹임을 인증했다.

이에 티아라 멤버들은 팬 여러분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직접 팬클럽 창단식 초대 플래카드를 제작했고, 팬클럽 창단식 무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스케줄이 끝난 늦은 저녁에도 시간을 가리지 않고 항상 연습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티아라의 팬클럽 창단식 참여를 위한 신청이나, 팬클럽 창단식 시간, 예매오픈에 관련된 사항은 추후 티아라의 공식 팬 사이트 (http://cafe.daum.net/fant-ara)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티아라는 팬클럽 창단식 준비와 함께 6월 일본콘서트 준비도 하고 있으며, 올 여름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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