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美·中 국방 장관, 펜타곤서 회동

입력 2012-05-0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량광례(오른쪽) 중국 국방부장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량 국방부장과 리언 패네타(왼쪽)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에서 “양국은 아시아·태평양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장이 미국을 방문한 것은 9년 만에 처음이다. 워싱턴/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87,000
    • -1.68%
    • 이더리움
    • 3,317,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64%
    • 리플
    • 2,179
    • -2.11%
    • 솔라나
    • 134,200
    • -3.45%
    • 에이다
    • 411
    • -2.84%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1%
    • 체인링크
    • 13,950
    • -3.66%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