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硏, 아세안 회원국 대상 ‘디지털 미래와 ICT 인증시스템’ 교육 진행

입력 2012-05-07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아세안 회원국 방송통신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래와 ICT 인증시스템’ 교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05년 12월 체결된‘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의 후속 사업으로, 국내 초청과 해외현지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방송통신정책과 인증제도 등을 소개하게 된다.

연구원은 “이번 초청교육에는 방송통신 인증교육 외에도 우리 방송통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견학 프로그램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된다”며 “또 ‘아세안 방송통신기기 인증제도 설명회’를 개최, 아세안 회원국 공무원이 우리나라 제조업체 및 시험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국의 인증제도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초청교육으로 구축된 정부간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세안 국가와의 방송통신분야 협력 강화는 물론 우리 ICT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원은 전했다.

한편 해외 현지교육은 아세안 회원국 중 ICT 시장규모가 비교적 크고 교육 수요가 있는 1개 국가를 선정, 9월중 진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8,000
    • +1.66%
    • 이더리움
    • 2,670,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33%
    • 리플
    • 1,533
    • +0.7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8
    • +2.5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90
    • +0.17%
    • 샌드박스
    • 59.6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