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T, "마케팅비 전년比 600억원 ↓…2Q 경쟁 과열될 수도"

입력 2012-05-02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2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마케팅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600억원 감소했다"며 "이는 시장 규모 자체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광고선전비 감소 등이 주로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했다.

안승윤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KT의 롱텀에볼루션(LTE) 참여 등의 영향으로 2분기 마케팅 시장은 과열 양상을 보일 것"이라며 "다만 하반기에는 사업자간 경쟁 균형과 신규단말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안정화된 모습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8,000
    • +1.37%
    • 이더리움
    • 2,60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07%
    • 리플
    • 1,727
    • +0.58%
    • 솔라나
    • 107,900
    • +3.06%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20
    • -0.08%
    • 샌드박스
    • 93.23
    • +2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