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코스피 시초가 강보합 예상

입력 2012-05-0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코스피 시초가는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코스피 예상지수는 2일 오전 8시55분 현재 전날보다 17.00포인트(0.86%) 오른 1998.9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국내 증가시는 미국 소비심리 개선 및 기업실적 호조,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 등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하며 1,980P선을 회복했다.

IBK투자증권은 “전일 휴장에 따라 야간 선물이 미국 증시의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틀간 야간 선물은 보합권에서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며 “장초반 1980P 선을 중심으로 가격대가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기아차 점유율이 9.3% 대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0.2%P 상승한 것이 자동차 업종 주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반도체 매출 증가 전망 역시 삼성전자 등 관련 업체의 주가 하방 경직성을 유지해줄 것”이라며 “세계 경기 둔화에도 최근 주도주들과 관련된 업황이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중국 제조업 지표의 호조세는 소재 관련 업종의 투자 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코스피는 시가총액 상위족목으로 매도 우위 종목이 다수이며 전기전자, 의료정밀, 기계가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17,000
    • +5.27%
    • 이더리움
    • 3,597,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7.18%
    • 리플
    • 1,949
    • +8.16%
    • 솔라나
    • 156,000
    • +10.33%
    • 에이다
    • 319
    • +8.5%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8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18%
    • 체인링크
    • 17,090
    • +7.28%
    • 샌드박스
    • 52.41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