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사랑 나눔 자선바자회 개최

입력 2012-04-27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 저소득 가정 돕기 자선바자회’에 서 강덕수 STX그룹 회장(오른쪽)과 이희범 STX중공업?STX건설 회장(왼쪽)이 STX 가족봉사단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TX그룹은 자사 STX가족봉사단이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STX남산타워에서‘STX 저소득 가정 돕기 자선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STX 저소득 가정 돕기 자선바자회’에서는 STX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 및 STX 가족봉사단이 기획한 상품 약 400점과 기부도서 1000여권이 판매됐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은 판매수익금 전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중구 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STX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STX 임직원 모두가 주변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부하며 참여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임직원들의 사랑 하나하나가 모여 이웃사회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TX가족봉사단은 STX임원 가족들로 구성돼 어르신 배식지원, 영아돌보기 및 장애아동 수업보조 등 다양한 지역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5,000
    • +5.99%
    • 이더리움
    • 3,111,000
    • +7.7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5.03%
    • 리플
    • 2,095
    • +5.33%
    • 솔라나
    • 134,000
    • +7.98%
    • 에이다
    • 404
    • +5.21%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4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3.35%
    • 체인링크
    • 13,650
    • +6.5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