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이맹희 우리집안에서 퇴출된 양반”

입력 2012-04-24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24일 “이맹희는 우리 집안에서 퇴출당한 양반”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7시15분 서초사옥 출근길에서 전날 이맹희 씨의 발언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자기 입으로는 장손이다 장남이다 이러지만 나를 포함해서 누구도 장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사람이 제사에 나와서 제사 지내는 꼴을 내가 못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또 “이맹희 씨가 감히 나보고 건희, 건희할 상대가 아니다. 바로 내 얼굴을 못 보던 양반이다. 지금도 아마 그럴거다”라며 강경한 발언을 내뱉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5,000
    • -1.85%
    • 이더리움
    • 3,05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88%
    • 리플
    • 2,065
    • -1.81%
    • 솔라나
    • 130,900
    • -2.53%
    • 에이다
    • 395
    • -3.42%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4.51%
    • 체인링크
    • 13,510
    • -1.5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