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표기 청원서명 9만명 돌파…백악관 입장은?

입력 2012-04-23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백악관 위 더 피플.
미국 백악관의 인터넷 민원 웹사이트에 청원된 '동해 표기'안의 서명이 23일 오후 2시 현재 9만명을 돌파했다.

백악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지난달 22일 올라온 '동해 - 우리 교과서의 잘못된 역사'(The East Sea-a FALSE history in our textbooks!) 제목의 청원에 대한 서명은 한달 만에 9만900건을 넘었다.

백악관은 사이트에 올라온 민원 중 한달 내에 서명인이 2만5000명을 넘을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어 이번 안건에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도 관심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6,000
    • +0.64%
    • 이더리움
    • 2,657,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97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