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스포츠토토 본사 압수수색

입력 2012-04-19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19일 오전 기업 인수 비리 의혹과 관련, 서울 논현동 스포츠토토㈜를 압수수색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007~2008년 스포츠토토가 골프장사업 진출을 위해 경기도 포천 일대에 부지를 사들이고 사업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로비 등이 이뤄진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하고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오리온그룹 계열사인 스포츠토토는 체육진흥투표권 발행사업자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위탁을 받아 복권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1,000
    • +1.16%
    • 이더리움
    • 3,022,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1%
    • 리플
    • 2,049
    • +0.39%
    • 솔라나
    • 126,600
    • +0.4%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7%
    • 체인링크
    • 13,350
    • +1.5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