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누나 하쥬리 "버클리 음대 출신 교수, 샤이니 피아노 스승"

입력 2012-04-11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승승장구')
가수 하하가 버클리 음대 출신의 누나 하쥬리 씨의 이력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KBS '승승장구'에는 하하가 출연해 "누나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교수다.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도 누나의 제자였다"라고 밝혔다.

이날 하하는 전교회장으로 우수했던 누나에 비해 공부에 재능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하하는 "어머니가 한국의 '잭슨파이브', '작은별 가족'을 꿈꿔 내게도 많은 걸 시켰지만 가진 그릇이 작았다. 어린 마음에 스트레스도 받았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MC 이수근은 "한 집안에서 모두 잘 되는 건 힘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 김옥정 여사가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3,000
    • +0.22%
    • 이더리움
    • 3,44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118
    • +0.19%
    • 솔라나
    • 127,900
    • +0.79%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38%
    • 체인링크
    • 13,920
    • +0.9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